우프생각 47
                                                                                                 

2014년 6월 2일

안녕하세요.

우프 김영준선생입니다.

향가 안민가를 어색한 부분을 없애어 새롭게 해석하여 올립니다.

군-신-민 이 처음에는 군隱 - 신隱 - 민焉 으로 다르다가

마지막에 민隱 이라고 표현하여  군-신-민이 모두 隱을 사용하여 같아집니다.

차별없이 같아질 때 태평성세가 온다는 교혼을 주는 것입니다.

안민가를 지은 충담사 스님은

지위에 차별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대우받는

민주주의 사회를 가장 이상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현대 사회가 바로 충담사가 꿈꾸던 사회였던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사회인 민주주의가 흔들림없이 더 좋게 발전하도록

우리 모두 힘껏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Copyright ⓒ 1997 ~ 2020
CyberSchool.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