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프생각 38
                                                                                                 

2012년 4월 26일

신라 효소왕때 화랑 득오곡이 존경하는 죽지랑이 늙어서 죽자

혼백을 맞이하는 마조히(일본에 마쓰리로 전해짐)할 때

그를 기리기 위해 지은 추모 향가.

매년 봄 기일을 맞아 모두가 모여 곡하면서 울고 혼백 맞이(마조히)를

하기 위해서 눈가에 검은 칠을 하였다.

그리고 행사가 끝난 후에 여막(삼년상을 하기위해 무덤가에 지어 놓은 초막집-지붕을 주로 쑥(다ㅤㅂㅗㅈ)으로 덮었다 )에서

죽지랑을 그리워하면서 밤을 지샐 때 지은 것이다.


지금 계속 공부중이니 중간 중간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면 수정을 할 것입니다.

새로운 해석이니 시험에서는 학교선생님이 가르쳐준대로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한자와 중세 언어에 대해  공부해서

더 좋은 해석에 도전해 보세요....미래는 도전하는 자의 것입니다...

그럼...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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