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프생각 26
                                                                                                 

2007년 4월 23일

안녕하세요.

정신 좀 차리게 꾸짖어 달라는 것이군요.

학생 자신이 생각해도 한심해서 그런 것이겠지요.


나는 냉정하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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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 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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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승자와 패자가 있다.

따라서 적은 수의 승자도 필요하지만

더 많은 수의 패자도 필요하다.


그런데 패자의 역할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무수히 많다.

게으르고 나태하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

다 스스로 패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패자의 길로 잘 가고있는

그런 사람을 격려하고 일으켜 세워서

승자로 만든다면

그 누군가는 또한 패자가 된다.


따라서 그냥 놓아 두어야한다.

그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승자와 패자의 인생길이 어떻게 될 것인지는

중학생 이상이면 잘 알고 있다.

잘 알면서 스스로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것을 인위적으로 바꿀 필요는 없는 것이다.


승자의 길로 가고있는 사람은

그길로 그대로 잘 가도록 하고

패자의 길로 가고 있는 사람은

그 역시 그 길로 잘 가도록

그냥 놓아두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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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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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꾸중이나 욕도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자신의 앞날을 생각하고

깊이 숙고하세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하고

그것을 실천하세요


실천하는 과정에서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중학생이상이면

이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실천하는 의지나 노력이 부족하면

그것을 극복하는 것 역시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합니다.


홀로서기...............

가장 중요한 인생의 무기입니다.


그것이 되는 날

어느곳 어느 때라도

인생이 행복할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명심할 것은

승자가 패자가 되고

패자가 승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의 실패나 꺼꾸러짐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뒤집고 일어서는 것은 오직 자신뿐입니다.

자신에게 욕하세요.


야..이 .0000000 야....

벌떡일어나 달려라...

어서...

그렇게 쳐자빠져 울고만 있지 말고...


꼭 기억하세요.

허망하고도 우습기조차한 인생길...


되고싶은 것이 있다면

반드시 되세요.


그래야 눈 감는 날 여한이 없을 것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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