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프생각 13
                                                                                                 

2005년 8월 12일

안녕하세요,

우프샘입니다.

공부하기 싫어하면서 성적은 잘 나오고 싶어하는

묘한 학생들이 많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공부는 정직한 것입니다.

투자한 시간만큼 성적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적은 시간을 들이고

좋은 성적을 기대하는 것은

버려야 합니다.

벼락치기 공부가

한두번은 좋은 성적이 가능하지만

결국에는 실망과 고민으로 끝납니다.

공부의 길은 힘들고 험합니다.

그길을 가려는 맘이 없으면 아래 글은 읽지 마세요.


공부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

내 생각으로는 잘 먹고 잘 살기 위함입니다.

좋은 직장, 좋은 집, 좋은 차...

그리고 화목하고 윤택한 가정...

그것을 이루기 위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성공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생각이 약간 다르지만 일반적인 사회통념을

기준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을 이루려면

학교 성적이 좋아야 합니다.

국어 영어 수학...

100점 가까운 점수를 늘 맞아야 합니다.

그렇게 중고등 시절을 보내고 나면

서로 가고싶어하는 대학에도 갈 수 있고

그 결과 성공한 상황으로 갈 확률이 높아집니다.

(한가지 명심할 것은 성공한 사람이

인간성도 좋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인격과 성공과는 무관합니다.

내 개인적으로는 인격을 높은 수준까지

높힌 사람을 가장 성공한 사람으로 여깁니다

그리고 가장 행복한 사람이고요..)


각종 과목의 성적이 좋으려면

당연히 공부를 많이 해야합니다.

즉 많은 시간 책상에 앉아서(어느 곳이든지 편한 곳)

열심히 외우세요,.

이해하라고 하지만

사실은 암기가 먼저입니다.

기역 니은은 외웠기 때문에

한글을 이해하고 읽고 쓰고 하는 것입니다.

영어나 한문도 글자를 외우는 것이

가장 먼저 잖아요..


그러니 기본이 되는것 (영어는 단어, 수학은 기본 문제,

국어는 한자숙어나 단어의 의미) 을 깡그리 외우세요.


이것을 외우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하루 16시간을 공부하세요.

물론 학교 수업시간을 포함해서 입니다.

그러면 반에서 1등도 문제없습니다.


졸리면 세수하고

테레비 보고싶으면 테레비 팔아버리고

음악 듣고 싶으면 엠피3 강물에 던져버리고..


친구들과 수다떨고 싶으면

휴대폰을 불살라버리고..


거의 잔인하고 가혹할 정도로

자신을 통제해야 합니다.


그것이 힘들다면 그냥 현재 생활에 만족하고

불만을 가지지 마세요,


미래의 꿈을 이루고 싶다면(잘 먹고 잘살는 것,

또는 원하는 직업-교수나 과학자 등등...)

독하게 해야 합니다.


외우는 것은 반복에 의해서 가능합니다.

한번에 외우는 것은 없습니다.

내 몸의 일부가 될 때까지 반복해서 외우세요...

안되면 100 번이라도 반복하세요


수학문제가 잘 안풀리면

그문제 답을 보고 이해한 후에

100 번을 반복하세요,

하지만 10번 정도 반복하면 내것이 됩니다.

문제가 이해가 안되어도

10번은 반복하세요.

그러면 거의 이해가 다 됩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수학 샘이나 친구나

학원샘이게 물어 보세요,.

확 깨달음이 올 것입니다.

궁금해서 미친 상태에서 물어 보는 것과

그냥 물어 보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궁금해서 미친상태에서

답변을 들으면 깨달음이 그냥 확옵니다.


그렇습니다.

공부는 지독하고 외로운 길입니다.

현재의 모든 즐거움을 잠시 묶어 놓아야 합니다

미래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누리면서 미래를 대비할 수는 없습니다.

세상에 공짜가 없습니다.

희생이 있어야 즐거움도 잇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시하고 평생이 즐거울 것이라는

생각으로 지금을 안일하고 나태하게 보내낸다면

반드시 후회합니다..

그럼..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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